获取下载链接
歌词

作词 : 이강산

作曲 : 이강산

지저귀는 예쁜 새들 우릴 오라고

아침부터 저렇게 요란하구나

오늘은 또 어떤 일로 부르는 걸까

푸른 하늘 끝까지 같이 날자고

졸졸 졸졸 흘러가는 시냇물 소리

잠깐 쉬어 가라는 나무가 좋아

숲속에선 음악제가 한창입니다

재미있고 즐거운 새들의 여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