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Корякина Дарья Владимировна
作曲 : Корякина Дарья Владимировна
당신의 영혼이 아픈 것은
당신에게 양심이 있다는 증거
너도 어린 나이에 이 바늘에 중독되었지
너를 바라보는 이 모든 사람들
너를 사랑하는 그들도 텅 비어 있어
너에게서 구원을 찾으려 하지만
더 빨리 자신을 파멸시킬 뿐
너는 듣지 않기 위해 고립되었고
너는 보지 않기 위해 고립되었어
네 어두운 울증은 영혼의 외침
눈가리개를 벗고 진실을 보라
네가 스스로를 파멸시켰다는 것을
올바른 일을 한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파멸시켰고
사랑하기에 그저 게임을 하며 스스로를 망쳤지
하지만 넌 그물에 걸렸어 물고기여 우연이 아니야
군중이 사랑해 준다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
이성으로부터 진실을 숨길 순 있어도
감정은 진실을 드러내지
문명에 해를 끼치는 자는
자신의 피로 대가를 치르리니 조만간
타인의 고통을 착취하고
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고통으로부터
그런 자는 도둑과 같은
범죄자다
하지만 넌 몰랐지 그리고 이 법칙을
우주는 완화시켜 너에게 노래하네
정신 차려라 그리고 고통을
먹이는 걸
멈춰라
치유의 길로 나아가라
모든 모든 것을 팔고 내어 줘야 할지라도
해방의 길로 나아가라
그래 상처 입은 군중은 너를 따르지 않을 거야
그들은 계속 피 흘리겠지
하지만 이 고통을 지지하길 멈추면서
넌 시스템을 먹이는 톱니를 끊을 거야
정신의 피를 빨아내어 번영으로 전환하는
너는 곧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리
옛 세상을 먹이길 멈추는 것부터 시작하라
너는 강하다 너는 할 수 있어
나는 믿는다
나는 알고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