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알로뮤비
作曲 : 알로뮤비
백성의 숨…
그 작은 떨림 하나에
나는 하늘의 뜻을 보았네
말하고 싶어도
글이 없어 울던 그날들
그 마음 품어 글을 열었네
하늘의 점
땅의 선
사람의 길
이 셋을 맞추어
백성의 소리가
빛으로 태어났다
나라의 글!
백성의 숨!
하늘을 밝힐 새벽이 오리라!
세상의 소리여, 날아올라라—
훈민정음, 영원하리!
이제는 적고 부르며
스스로 길을 여는 백성들
한 글자 피어날 때마다
천년의 어둠이 거두어지네
나라의 글!
우리의 꿈!
세종의 마음이 살아 숨쉰다
한글아 빛나라—
훈민정음 영원하리!
영원하리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