获取下载链接
歌词

作曲 : 임승재

시간은 바쁘게 흘러

움츠린 싹을 틔우고

나도 몰래 들뜨네

얇아진 옷차림

따스한 햇살 아래서

겨울의 끝을 맞이해

내 옆엔 더 밝게 빛나는

봄이 이미 와있네

몇 번을 사랑한다고

말해야 내 마음 같을까

오롯이 전할 길이 없어

깊어지는 고민 생각들

입 끝에 맺힌 단어들

고이 엮어 건네는 말들

결국에 남는 한마디

아침부터 밤까지

널 사랑해

계절은 돌고 돌아서

얼었던 땅을 녹이고

괜스레 나 설레서

가벼워진 발걸음

흐르는 물길 거닐며

찬란한 봄을 맞이해

내 앞엔 더 맑게 울리는

웃음꽃이 피었네

몇 번을 사랑한다고

말해야 내 마음 같을까

오롯이 전할 길이 없어

깊어지는 고민 생각들

입 끝에 맺힌 단어들

고이 엮어 건네는 말들

결국에 남는 한마디

아침부터 밤까지

널 사랑해

널 사랑해 항상

지치고 고된 날에도

어둠이 짙은 밤에도 내가

네 품이 되어줄게

언제든 기댈 수 있게

그저 내 곁에 있어줘

나의 봄이 되어줘

그렇게

몇 번을 사랑한다고

말해야 내 마음 같을까

오롯이 전할 길이 없어

깊어지는 고민 생각들

입 끝에 맺힌 단어들

고이 엮어 건네는 말들

결국에 남는 한마디

아침부터 밤까지

널 사랑해

함께하는 순간들

다 사랑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