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柳锡元
作曲 : 박인영
아무 말도 필요 없지
느낄 수 있다면
너의 깊은 눈빛은
세상을 담을수 있어
외로운 이 도시의 어둠에도
일렁거리는 작은 불빛
길을 잃은 아이의 마음에도
반짝거리는 꿈의 별빛
사랑이 있다면
나를 믿는 눈빛에
세상은 따뜻해지네
음 나의 별빛