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曲 : 박새희
따사로운 밝은 햇살 맞으며
난 오늘도 한참 그댈 생각해
펼쳐진 하늘을 바라보며
너와 나를 또 그리네
한가로운 오후 거리에 나와
설렘 안고 일찍 너를 기다려
저 멀리 보이는 네 모습에
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져
바람이 가볍게 스칠 때
너와 손끝이 닿을 때
간지러운 상상이 내게 번져
나도 모르게 웃어버려
오달링 *3 우리 손을 잡고 춤을 춰
오달링 *3 사랑의 노랠 속삭이며 랄라~
달콤한 사랑이 내게로 와
너라는 행복을 안겨주고
하나 둘 더해진 시간들이
우리의 추억이 되어가고
달콤한 바람이 내게로 와
너와의 시간을 안겨주고
봄바람 불듯이 설레는
내 맘은 어제보다 더 설레는 걸
오달링 *3 우리 손을 잡고 춤을 춰
오달링 *3 사랑의 노랠 속삭이며 랄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