作词 : 권선홍
作曲 : Diall/권선홍
부러운 시선 받으며
난 말해 모두 ㅃ2
사표를 내고 나왔지
내 인생의 밤에서
이제 해는 서해에서 뜨니까
영종도로 가서
비행기 티켓을 받아
인천에서 치앙마이
거기서 다시 빠이
스쿠터를 빌려
목적지 없이 달리다
B2에 체크인
바로 물에 빠지지
비행기 모드 그대로 둬
카톡은 시간 낭비지
망고가 제일 싸
wow
1일 1땡모반
wow
전 재산 50만 원
그것도 여기선 남어
사치 좀 부리자는
찬휘의 말에 난 말해
ma'am one more pad thai
yeah
여행자 거리에서 헤나를 그리고
재즈 하우스 해먹에 누워
즐기는 라이브
옆에 히피 할머니 said
where's your tattoo
헤나를 보며
민망한 듯 웃고 물개박수
어디까지 가
오늘이 마지막일지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
어디까지 가
오늘이 마지막일지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
뭐 같았던 애들
톡 안 받아도 돼
이제 난 적이 없다고
온전히 자윤데
만득이 인석이랑
수영장에 빠질래
Chang Leo 뚜껑 열리게
다 들어 얼음 좀 나눌래
내 예술적 영감 파리 아냐 빠이
히피들의 발자국 따라 갈래
사표 못 내면 휴가라도 빨리
이 순간이 제일
어리고 순수할 때야
내 예술적 영감 파리 아냐 빠이
히피들의 발자국 따라 갈래
사표 못 내면 휴가라도 빨리
이 순간이 제일
어리고 순수할 때야
어디까지 가
오늘이 마지막일지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
어디까지 가
오늘이 마지막일지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
사표를 던지면서 말해 ㅃ2
지겨운 일상으로부터 ㅃ2
여행자들의 낙원으로 와
여기서 딱 다섯 밤만 보내자
근데 또 역마살 도져
난 어플을 뒤지고
새 도시가 보여
굿바이 빠이
난 이제 루앙으로 가
무궁화 게하에
톡을 보내 묻지 남는 방
어디까지 가
오늘이 마지막일지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
어디까지 가
오늘이 마지막일지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
어디까지 가
어디까지 가 난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
어디까지 가
어디까지 가 난 몰라
전부 다 마시자
오늘이 가지 않을 것처럼 놀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