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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作词 : 이태훈

作曲 : 이태훈

그때 우린 아마도

비좁은 마음으로 그저

답답한 시간들이

끝나기를 바랬지

우린 아마 그때도

멀리만 보는 눈으로 정작

눈앞의 우리 상처를

볼수조차 없었지

너와 나는 등을 맞대고

서로를 찾고 있었지

널 안으면 묻어오던

구름같은 향기도 사라지고

사진처럼 멈춰버린 아쉬운 마음들 다

아마 우린 그때도

들리지않는 말들로

제발 내가원하는대로

변해주길 바랬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