获取下载链接
歌词

作曲 : 박윤식

기억 하는대로

지워질 건

기억 되고

지워 지는대로

남아야할 건

지워 지네

헤이

바람 많은 날엔

저 멀리

가려하네

비록 그 가는 길도

그만큼

고된 길이 겠지만

미련만

가득찬

빈 잔을 잡고있구나

보낼 수는

없기에

조금씩 보내주려 하네

할 말이

많아서

아무 말 않고 있구나

지나친

졸음에

긴 밤을 지새우려 하네

오

이제는 말을 할꺼야

기나긴 잠을 잘꺼야

지나온 밤들과 날들

몇 번이고 나 반복 한데도

길고 긴 밤 그늘에 기대 누어

난 홀로 나아 갈텐데

아득하게 가려진 그곳

얼마나 멀리 가야 한데도

너조차 잘 모르는 그런 내가

더 있진 않을까

오

더 있진 않을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