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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作词 : 김광일

作曲 : 김광일

01. 표류

오랜 기다림

계속된 굶주림

끝을 알 수 없으니

몰아치는 비바람에 날 향한 손짓도 다 사라져버려

끝없는 저 곡선만 바라보고 있어

다시 바람이 부니

난 어디로 가니

돌아갈 수 없으니

내리치는 비바람에 온몸으로 맞서 산산이 부서져

꼭 쥔 두 손만이 남아 놓칠 않고 있어

내리치는 비바람에 온몸으로 맞서 산산이 부서져

꼭 쥔 두 손만이 남아 놓칠 않고 있어